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성공을 원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항상 성공에 관한 책의 제목을 많이 접하게된다.

이 책은 '실패에 관한 10가지 습관...'을 나열한 책.

성공을 하기 위해선 무엇때문에 나는 실패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처음 부분은 일반 개인보다는 ceo들에 해당하는 글들이 많은 편이다.

읽으면서 내가 다녔던 회사의 오너들을 많이 생각했다.

처음엔 잘나갔지만 점점 뒤로 밀리는 회사의 경영상태...

그것이 ceo와 그 바로 밑의 직원들에 의한 잘못된 경영방침이라는 점을 더욱 확신시켜주는 내용들...

 

'맞아 맞아 ..... '라는 끄덕임을 만드는 책.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오히려 참다운 정보의 사색에 빠지지 못하는 현대.

 

중간의 책장을 넘기면서는 우리 모두가 얼마나 게으르며 겁장이 인가를 지적해 준다.

실패하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겁먹고, 도전을 꺼려하고, 내일로 미루는 게으름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참다운 성공을 바란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실패가 없는 성공은 없는법.

실패속에서 성공의 열쇠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문구가 하나 있다.

"이 세상에서 돈이 최고는 아니다..

       하지만 무엇을 하든 돈이 들어간다...."


렛츠리뷰

by sences | 2009/07/25 11:49 | 리뷰 | 트랙백 | 덧글(2)

여름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여름에 휴가를 매년 다니시나요?

그러고 보니 난 여름에 제대로 된 휴가한번 못다녀 본듯하다.
항상 밀리는 사람들의 무리속에 나도 끼여여하는 부담과 갑갑증도 있지만 바가지 요금의 극성이라는 뉴스의 보도만으로도 질리곤 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엔 용감히 나도 그 대열에 끼여 보고자 한다.
6월 초부터 준비를 하였다.
목적지는 안면도.....ㅎㅎ


                                                                 <할미. 할아비 바위>                           -사진출처 : nate에서



가까운 곳이면서도 깨끗하고, 경비도 다른 곳에 비하여 어느정도 절감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 심리로 이곳으로 정했다.

우선은 펜션을 중점적으로 골랐다.
바닷가가 가까운 곳으로......

시기적으로 일러서 그런지 맘에 드는 펜션을 골라서 잡을수가 있었다.
우리는 4식구...
대부분 커플을 위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추가요금이 붙었다.
그래도 1인당 1만원이라서 큰 부담은 없었지만....

인터넷상의 사진은 괜찮던데....깨끗하고 바로 앞이 해수욕장이라서 ....
실지로는 어떨지 현장에 가봐야 알겠지...
다들 사진만 보고 결정한곳은 가보면 후회한다고들 하던데.....

그렇다고 시간을 내어서 미리 가서 본다는것도 그렇고...일단 사진상으로 결정을 하였고 예약까지 마친 상태이다.

펜션의 소개에서 주위경치를 보면 꽤 멋지던데....

일몰까지 볼수 있는 위치라고 하니 은근히 기대가......^^*

안면도는 그냥 잠깐의 바람쐬러 간다는 차원에서 몇번 가봤지만 펜션같은 곳은 눈여겨 본적이 없어서....
이번 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사람이 많더라도 질서정연하고 깨끗했으면....그리고 사진들 처럼 주변 경치의 아름다움인데....
어떨지 모르겠다. ^^*

사진 촬영도 이번엔 좀 많이 해봐야지...
사실 어딜가나 사진을 인물 위주로만 찍었었는데...이번엔 경치도 많이 찍어봐야지...
카메라의 성능이 전문가나 메니아들 처럼 좋은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가까운곳으로 떠나 보시죠........

참 경제적인면을 생각해서 왠만한건 모두 집에서 준비해 가려 합니다.
마트나 동네의 할인점을 이용해서요..

                                                              <가의도>                                -사진출처 : nate에서





by sences | 2009/07/10 10:41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

에딧 바우어.

                                                                    

Bauer,Eddie(1899-1986)
다운 파카의 발명가 에딧 바우어.



그의 이름은 야외 의류와 스포츠 용품의 고픔질 대명사이다.

그는 1920년 시애틀 시내에 있는 작은 스포츠 용품 가게를 개업했다.

1968년 그가 은퇴할 즈음,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내는 거위털 투자사업 초창기의 자본금은 1.25달러 였었다.

미국에 에딧바우어 본사를 기점으로 독일과 일본에 600개 이상의 매장을 확대했다.

 

에딧 바우어는 1899년 10월 19일 Orcas섬의 퓨젯 사운드(Puget Sound)에서 태어났다.

어릴때부터 야외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1920년 스포츠 용품'에딧 바우어'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스포츠숍'을 시작했다.

테니스 라켓을 시작으로 자신의 손으로 만든 깃털공을 개발하고,특허를 냈다.

바우어의 깃털공은 미국의 배드민턴 경기의 대중화와 스포츠를 위한 표준으로 오늘날까지 남아있다.

 

1923년 워싱턴에서 겨울 낚시 여행을 할때 바우어는 '저 체증'을 경험하며 이를 바탕으로 무거운 양모 외투에 대한 대안으로
-'아주 가파른 언덕을 오르고 있을때 죽음의 동결을 느꼈다'고 그는 인터뷰(1981년)-에서 회상하며새로운
소재에 대한 상품을 개발하는데 고심을 했다.

 

바우어는 삼촌에게서, 러-일 전쟁(1904-1905)동안 러시아에서 구스다운 옷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그는 다운을 구입하여 다양한 디자인을 실험하기 시작했다.

다운은 가볍고, 단열효과가 있지만 부피가 문제였다.

바우어는 퀼트(누비)를 더하여 부피를 억제시켰으며, 소수의 친구를 위하여 자켓을 만들었다.

1936년 그는 'Skyline'를 도입, 야외스포츠 애호가를 위한 '거위솜으로 충전'한 자켓을 만들었다.

James W("Jim") Whittaker는 1963년 에베레스트 등반에 최초로 그의 입을 입게 된다.

 

바우어의 수석 필드 테스터는 그의 아내 Dhristine("Stine") Heltborg 로서 그녀는 낚시와 소총을 능숙하게 다루는

Sportswoman이였다.

두사람은 1929년 결혼하여 56년 동안 함께했다.

그는 아내를 "내 황야의 동반자"라고 불렀다.

 

1934년에서 1937년 사이에 바우어는 다운 파카를 아웃도어 의류및 스포츠 장비에 대한 특허를 20개 이상 받았다.

 

제 2차 세계 대전동안 시애틀의 바우어 공장에서는 군의 필요 물품을 생산하는 공급지로 되었으며,

미공군의 높은 고도 비행동안 따뜻함을 유지할수 있도록, 미공군이 조종사를 위한 파카(Eddie Bauer B-9 Flight Parkas)

오만개 이상을 의뢰했으며, 바우어 또한 침낭등 무수한 품목을 군사를 위해 생산했다.

모든 정부의 공급원에 그의 라벨을 제품에 붙이는 허가를 받았으며 그로인해 제품의 인식을 올렸다.

 

 

바우어는 1945년 통신 판매 카탈로그를 통하여 제품을 팔기 시작했다.

1945년 그 고객의 수요를 총족시키기 위하여 125명의 여자 재봉사를 채용했다.

 

1968년 방어는 은퇴하고 비즈니스 파트너 월리엄(William Niemi)과 다른 소수의 투자자에게 회사를 넘겼으며,

그들은 샌프란시스코에 소매점을 개업하며, 곧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에 사업을 넘겼다.

 

 

1988년 제너럴 밀스는 아울렛과 함께 61개로 소매점을 바꾸었다.

새'Eddie Bauer'는 단지 낚시와 야외스포츠 의류가 아니라 고급 고객을 겨냥했다.

편안한 양복에서 케주얼 의류, 라이프 스타일 여성의류악세사리에 까지 새로운 토대를 마련했다.

 

제너럴 밀스의 호전적인 확장은 Spiegel에게 회사를 판매한 후, 300개 이상의 점포가 계속됐다.

일부의 매장은 가구 및 침실용품과 목욕 용품 , 식기등...의류뿐 아니라 린넨을 이용한 상품을 판매하였다.

1993년까지 에디 바우어의 카탈로그 유통 센터는 '오프닝'을 기록했다.

일년 후, 일본의 32개의 매장과 독일의 9개 매장등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하여 556개의 매장을 운영했다.


 



1990년대에 수십개의 라이센스 계약의 결과로, 에디 바우어의 상표는 가구 브랜드, 자전거, 안경,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용 자동차 좌석에까지 적용 되었다.

소비자들은 남성과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상품 'Eddie Bauer'침구, 그리고 에디바우어 산악 자전거등.....

그러나 더이상 'Siyilner parka'는 살수가 없었다.(1995년에 중단)

 

2001년 에디 바우어 주식회사는 미국 휴양 제품(캠핑제품)과 함께 또하나의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를 설립했던 에디 바우어는 은퇴후 북서부 벨뷰(Bellevue)에서 옥외 인생을 즐기며 생활했고 벨뷰의 Overlake병원에서

1986년 4월 18일에 심장 마비로 85세의 일기를 마친다.

그의 아내 Christine은 췌장암으로 2주 먼저 사망했으며, 그들에게는 아들 Eddie C. Bayer가 있다.
 

 

 



by sences | 2009/06/30 23:37 | History | 트랙백 | 덧글(0)

언젠가..누구나 죽는다는 사실....

마이클잭슨..


사망소식을 들은지 벌써 3일째 되어간다.
팝의 황제라는 마이클잭슨도 죽는다는 사실이 생소하게 느껴짐은......실지로 그를 가까이에서  못봐서 일까?
늘 화면상에서만 봐서 그런건지.......영원할거 같은... 그리고 늙지 않고 항상 젊음을 유지할거 같은 이들....
옛스타들의 현재 사진을 보면 이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곤 한다.

우리와는 전혀 다른 세계의 사람들......나만 그런 생각이 드는걸까?

마이클잭슨의 이야기들이 아직도 가장 많이 들리고 핫이슈가 되고있다.
'아동 성추행'에 관한 이야기들도 다시금 재기되고 있다.
물론 잘못된 이야기라는 것이 주된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마이클잭슨이 뭐가 답답해서 그랬을까? 잘못된 기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잘은 몰라도 내 생각이 전혀 엉뚱한 것은 아닌듯 하다.



이야기의 내용은 거의 돈을 뜯어내려는 수작(?)이였다는데.....
들리는 말과 그리고 보여지는 글의 내용 이외에 그 속의 진실성이야 어찌 알수있으리오....
무튼....다 지난일이고 지금의 현실은 마이클잭슨이 이제 전설로 되었다는 것이다.

어마 어마한 숫자(재산,빚,앨범 판매량 등등....)속의 주인공은 싸늘한 부검실의 병원에 있고.....나머지 사람들이 이러니 저러니... 말,말,말들이 엄청 쏟아지고 있다.

항상 죽음앞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참 허무하다는것.....
그동안 누렸던 그 모든것은 죽음과 함께 묻혀진다는 것....
물론 마이클잭슨처럼 전 세계적인 사람의 죽음이야 우리들 보통의 사람과는 많이 틀리지만....그래도 그 자신은 죽음이라는 것과 모든것이 끝나버리는 것이다..
우리와 틀린점이 있다면 나머지 사람들의 반응이겠지...
남아있는 자들이 쉽게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는것....
슬픔을 온세계에 한동안 잠기게 한다는것.....



죽는다는 것이 나는 참 무섭다.
하지만 언젠가는 죽겠지.......
예전 사춘기때 이런 생각에 많이 몸서리를 쳤었다.

지금도 역시 그런 생각은 마찬가지다....

항상 어른들이 초상집이라든가 어느 죽음을 보고 와서는 말씀하시곤 했었다...
이세상 너무 아둥 바둥 살지 말라고......
사랑으로 감싸고 베풀면서 살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우리를 놔두지 않는다.
아둥 바둥... 발버둥 치지 않으면 살수가 없다.....
슬픈 현실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보통의 서민들은 그렇게 살고 있다......
발을 조금만 헛딛어도 떨어져서 치명타를 입는 현실에서.........그렇게.....그렇게 하루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살고 있다...

내가 잘못보고 있는 것일까?


by sences | 2009/06/29 23:43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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